home

아필리아는 2020년 1월 유럽에서 난소암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은 파크리탁셀의 3세대 개량신약입니다.
기존 파크리탁셀에 포함된 가용화제 '크레모퍼(cremophor)'를
사용하지 않는최초의 제품으로 항암제 주입전 사전처치가 필요없고
주사 주입시간은 짧아 환자의 편의성은 증대시키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했습니다.

XR17 Technology Platform 작용기전
적응증

난소암 이란

카보플라틴과 병용하는 요법으로 백금 민감성 상피성 난소암(epithelial ovarian cancer), 1차 복막암(primary peritoneal cancer),
난관암(fallopian tube cancer) 환자 중 처음 재발한 성인환자의 치료제입니다.

난소암이란 난소에서 발생하는 암을 가리키며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크게 상피세포암, 배세포종양, 그리고 성삭기질종양으로 구분됩니다. 난소 상피암은 난소 표면의 상피 세포에서 발생하는 상피성 난소암이며 난소암의 90% 이상입니다. 난소 상피세포암은 세포형태에 따라 장액성 난소암, 점액성 난소암, 자궁내막양 난소암, 투명세포암 및 드물게 악성 브레너(Brenner) 종양으로 나누어지며,
그 외에 미분화세포암, 미분류 난소암도 포함됩니다.

* 출처: 국가암정보센터